인간은 결국 의미 없는 짓만 반복하면서 매번 실망하는 여행자 같아 날개도 없는 벌레처럼 바닥에 짓밟혀 있으면서도 속으로는 ‘내 마음이 변하면 날개가 돋아나지 않을까’ 하는 미친 환상을 품고 살잖아 공허하고 다 실패뿐인 세상에서 그게 얼마나 부질없고 말도 안 되는 짓인지 알면서도 말이야
yeah i agree bro
took the words right outta my mouth
i agree
What world did you just face?? God damn..
탈론의 듀얼리스트가 왜 소일까요? pr0mm00 때문이죠 🐮🤣
shameless downvote fragging
How it feels being believing in DFM
Fr
Exactly as you said bro
Bro is spitting facts
I think it's a third time now from this legend.
Whatever, I agree 👍